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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르포 - 강진북초야구부 「부활을 꿈꾸다」- 장강신문 기사 2017.9.4
  글쓴이 : 관리자 (14.♡.10.215)     날짜 : 17-09-04 12:16     조회 : 27917    
   http://www.jg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52 (8828)

우리 강진북초등학교 총동문회 구성원 전원은 학생수 급감으로 수 년간 폐교논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폐교 대상이 되었던 강진북초등학교를 우리 동문회 기금으로 2011년 10월 14일 주도적으로 야구부를 창단하여 ‘우공이산의 기적’과 같이 꿈이 현실이 되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동문들의 피나는 노력을 통해 폐교를 막으면서 모교를 정상화시켜 전국소년체전 8강의 기적을 이루었지만 농촌의 어려운 교육 여건으로 작년초에 중단되어 또 다시 2016년 11월부터 동문회 후원금으로 야구장,실내 연습장,외지 학생을 위한 하숙집 수리.선수휴게실 수리등 창단 수준의 운동환경 정비후 엘리트 선수육성에 전폭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관중 1,000시대, 전남 서남부 유일한 엘리트 야구부 전문 학교로 오세요.
기초부터 선수육성 과정을 과학적인 훈련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초보선수 수시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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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르포 - 강진북초야구부 「부활을 꿈꾸다」
강진북초야구부 10월 대회 정식 출전 가능…선수등록 추진

조창구 기자  |  whckdrn1@hanmail.net    승인 2017.09.02  17:01:04

선수들 감독 코치 힘 모아 ‘야구의 꿈 키워’…재기의 날개를 펴다
 야구부 존폐 위기 속 ‘김태엽 감독 재능기부’ 방과후 활동 명맥 유지   

화려했던 순간을 뒤로 한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뻔한 강진북초야구부가 다시 한번 재기의 날개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작년 야구부 해체 후 남아있는 선수들이 야구의 꿈을 버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김태엽 전 감독이 재능기부 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방과후 활동으로 명맥을 유지하며 꿈을 키워나갔다.
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꿈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본 이도영 교장은 정식 야구부 등록의사를 밝혔다.
이동영 교장은 “학생들의 장래를 위해 정식대회 출전해 재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는게 교육자로서 당연한 일이다” 며 “훌륭한 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감독과 함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교장은 “초등학교는 보통의무교육인 만큼 운동하려는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들도 즐거운 학교여야 한다”고 전제하며 “동문회와 학부모들의 물심양면의 지원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운동여부를 떠나 학생들의 학력이나 소양이 일정 수준 갖춰지는 게 중요하며 운동하는 학생들이 스포츠맨쉽을 통해 바른 방향으로 가는게 기본방침이다” 고 덧붙였다.

이도영 교장 “선수 감독 코치의 열정이 야구부 살릴 것으로 기대”
야구부 정식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시너지 효과 창출 ‘기대’
   
강진북초야구부는 2011년 창단 이후 짧은 기간에 지역대회 우승과 전국대회 8강 등 야구 명문으로 발 돋음하며 명문 야구부로 명성을 날렸다.
강진북초야구부 출신으로 광주 동성중에 다니며 청소년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이송찬(중1,투수)군과 경기도 단월중 문우람(중1,포수)군 등이 있으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다.
2016년 9월 부임한 이도영 교장은 그동안 학교 교육환경 정비에 힘써 학교주변 풀뽑기, 쓰레기 치우기부터 고장난 풍속계를 수리하고 암석원을 옮겨 재단장하는 등 열악한 학교교육 환경 정비에 힘써왔다.
초대 야구부 감독을 맡았던 김태엽 감독은 야구부 해체 후에도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남아있는 야구부 학생들을 상대로 재능기부를 통해 무보수로 훈련과 지도를 해오고 있다.
김 감독은 “지역민과 모교 동문, 선수 학부모가 혼연일체돼 야구부를 창단했었는데 어려운 상황에 나만 살자고 갈 수도 없었다”며 “땀 흘리며 열심히 하고 있는 학생들이 정식적으로 등록돼 학생들이 대회에 참여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군에서 작은 지원이라도 해주면 좋겠다. 야구부 운영으로 전지훈련 유치도 많아지는 것은 물론 나중에 강진홍보대사가 될 수도 있는 만큼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도영 교장은 “소규모 학교라 자체 예산에 운동부를 운영할 여력이 거의 없어 군청과 교육청은 물론 지역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가능하며 이왕 한다면 서남부권의 야구메카가 되도록 하든지 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학교를 살리고 싶어 전학을 보내지 않고 있다는 김민채 학교운영위원장은 “강진북초등학교는 기온이 따뜻한 남부권에 위치한데다 운동장 크기나 배수, 야간조명 등 기본적으로 타지보다 야구에 집중하기 좋은 곳”이라며 “학교에서 선수등록을 추진한다면 이전보다 더 열심히 야구부 발전과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야구부 부활 소식을 들은 동문회도 “강진북초 출신으로 벌써 청소년 대표에 뽑힌 선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강진북초 야구부 출신이라면 광주 등 대도시권 등에서도 인정받을 정도인 것으로 안다”며 “그동안 방과후 활동에 재능기부 해온 김 감독과 열성지도를 해주신 코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학교 측의 이번 조치를 환영하며 동문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윤상희 동문회장은 "현재까지 동문회에서 1500여만원 정도 후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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